추억의지리산

30년 전의 지리산 풍경

두류산인 | 5333

옛 지리산 사진을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.



세석의 병풍바위

꾸미기_2011-08-10 10.57.51.jpg 
[사진제공: 원만선사]
구상나무인지 가문비나무인지 사진상으로는 구분이 안됩니다.
천길벼랑길이 사진상으로는 느껴집니다.


등잔봉에서 상봉 방향

꾸미기_2011-08-10 11.07.12.jpg 
[사진제공:원만선사]
남대 내대 거림으로 오르는 비포장길이 보입니다.
판기마을에 집 몇채만 보입니다.
지금은 많이 변했죠. 강산이 세번변하는 시간이 흘렀으니..

 

 

촛대봉

꾸미기_2011-08-10 10.58.07.jpg 
[사진제공: 원만선사]
지금도 저 돌들이 있습니까?


고딩1 때 상봉

꾸미기_2011-08-10 11.05.24.jpg 
상봉에 돌탑이 있었네요.



세석에서 바라본 풍경

꾸미기_2011-08-10 11.02.41.jpg 
예나 지금이나 운무는 그대로인데..


츄리닝 차림(뒷동산 사색)의 상봉

꾸미기_2011-08-10 11.04.47.jpg 
일월대 바위에서 무슨 생각을..


세석의 풍경

꾸미기_2011-08-10 10.59.40.jpg  
지금은 관목나무들이 위로 많이 올라왔지요..


삼신봉능선에서 상봉방향

꾸미기_2011-08-10 11.00.37.jpg 
[사진제공:원만선사]


배바위

꾸미기_2011-08-10 10.57.33.jpg

 [사진제공:원만선사]
나무들이 많이 자라 바위를 많이 덮었더군요.

 

 

4 Comments
두류산인 2011.08.10 16:23  
30년전 곡점에서 내대로 오르는 비포장도로와 한적한 풍경이 얼마나 변화되었는지 비교해 보십시요. 통신골의 사태지역도 선명하게 나타납니다.
강호원 2011.08.10 21:32  
참, 꿈같은 시절의 지리산 풍경입니다. 제가 처음 갔던 때가 41년 전, 1,970년인데 사진이 없어 많이 아쉽습니다. 두류산인 님 덕분에 눈이 호사합니다. 아래의 주역은 잘 모리겄고오.....
미소천사 2011.08.11 08:42  
지리산을 누비던 시절에 모습이 정겹네요 눈감아도 선하게 떠오르실거 같네요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날렵하시군요 ㅎㅎ
진주아재 2011.08.11 09:28  
귀한 사진 잘보고 갑니다. 내사진도 근 30여년전 사진이 몇장 잇을텐데 언제 한번 뒤져 봐야 겠네요 귀한사진 잘보고 갑니다.

Total